투어인터파크, 3월 항공권 판매액 1613억 원..."역대 최대치 또 경신" - 2023/04/11

2023-04-11

– 전년비 281%ㆍ2019년비 48% 증가…인기 1위 일본, 2위 베트남 등 근거리 선호 

– 억눌린 해외여행 수요ㆍ다양한 프로모션 영향…"항공권 1등 플랫폼 공고화 계획"


(인터파크=2023/04/11/화) 인터파크의 지난달 항공권 판매액이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.


인터파크에서 올해 3월 발권된 국제선ㆍ국내선 항공권 판매액은 전년동기에 비해 281% 급증한 1613억 원으로 집계됐다. 지난 1월(1475억 원)에 올린 최고 판매치를 두 달 만에 경신했다. 코로나 이전인 2019년 동월(1088억 원)과 비교해서는 48% 늘었다.


특히 3월은 겨울방학 시즌 직후라 통상 여행 비수기임에도 최고치를 달성해 눈에 띈다. 억눌렸던 해외여행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인터파크가 인기 노선 항공권을 경쟁력 있게 제공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. 또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기획전과 프로모션을 펼친 것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.


국제선 발권인원을 노선별로 보면 일본이 35%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. 이어 베트남 13%, 필리핀 7%, 태국 6%, 미국령 괌 5% 등 차례였다. 상위 5위권 모두 근거리 여행지가 이름을 올렸다.


한편 인터파크는 항공권 1등 플랫폼에 걸맞게 대한항공, 아시아나항공, 제주항공, 티웨이항공, 진에어 등 전세계 100여개 항공사와의 제휴를 기반으로 다양한 특가 항공권을 선보이고 있다. 특히 항공권 맛집은 역시 인터파크라는 콘셉트의 '항공 미식회' 기획전을 통해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일본, 동남아, 시드니, 괌 등 인기 해외노선만 선별해 타임딜 특가로 제공하고 있다. 이외에도, 항공권 가격 경쟁력에 대한 자신감으로 지난해 10월 11일부터 오는 6월까지 최저가가 아닐 경우 차액을 100% 보상하는 ‘해외 항공권 최저가 보상제’를 실시하고 있다.


박정현 인터파크 항공사업본부장은 "3월이 여행 비수기임에도 목표를 웃도는 깜짝 실적을 올렸다"면서 "항공권 1등 플랫폼에 걸맞은 고객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인기 노선과 프로모션을 실속 있게 선보이겠다"고 말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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