투어“올여름 휴가는 일본으로!” 인터파크, ‘북해도 전세기 상품’ 판매 - 2022/05/30

2023-02-22

- 일본 여행 정상화 조짐에 2주일 간 일본 여행 예약률 직전 동기 대비 212% 증가!

- 인터파크, 일본 대표 휴양지 ‘북해도 전세기 상품’ 판매∙∙∙6월 예약자 한정 할인 

- 7월 20일 출발부터 8월 14일까지 3박4일∙4박5일 등 2가지 일정으로 구성


한국인이 가장 많이 가는 여행지인 ‘일본’ 여행길이 2년 만에 열린다.

 

일본 정부가 다음달 10일부터 관광 목적의 단체 여행객의 입국을 허용하기로 한 것. 일본 여행 정상화 조짐이 보이자 예비 여행객들의 반응도 뜨겁다. 인터파크에 따르면 일본 정부의 입국 규제 완화 방침이 발표된 지난 16일부터 29일까지 일본 항공 예약률은 직전 2주 간(5/2~5/15) 대비 212% 증가했다.

 

이에 인터파크는 한일 양국간 무사증(무비자) 허용 또는 관광비자가 재개될 것으로 기대되는 시점에 맞춰 3박4일, 4박5일 등 총 2가지 일정으로 ‘북해도 전세기’ 상품을 판매한다고 30일 밝혔다.

 

일본 최북단에 위치한 북해도는 일본의 대자연을 느낄 수 있는 섬으로, 특히 여름이면 형형색색 아름다운 꽃들과 라벤더가 만발하는 비에이와 후라노 지역이 인기가 높다. 또한, 비행시간도 짧고 시차 적응도 필요 없어 맘편히 떠나기 좋을 뿐 아니라 최근 엔저현상으로 평소보다 여행비 부담이 줄어 지금이 여행하기 최적이다.

 

이번 인터파크 북해도 전세기 상품에는 하계 시즌에만 즐길 수 있는 꽃밭투어는 물론 1박 이상 명품 온천 호텔에서의 숙박, 대게(즈와이가니) 무제한 식사 제공 등의 혜택이 모두 포함 돼있다.

 

본 상품은 여름 성수기인 7월 20일부터 8월 14일까지 진행되며, △대한항공 △아시아나항공 △진에어항공 △티웨이항공 △제주항공 △에어부산 등 국적항공사를 이용한다.

 

인터파크는 6월 예약자 대상 5만 원 할인 프로모션을 비롯해 사계절 매력이 다른 북해도를 살펴 볼 수 있는 <북해도 사계절 사진전> 기획전을 운영한다.

 

인터파크 관계자는 “인기 여행지 1위였던 일본 여행이 본격적으로 활성화될 경우 전체 여행 시장 부활에 많은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"며, “인터파크는 이번 북해도 상품을 시작으로 일본 여행 재개 시점에 맞춰 고객들이 선택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상품을 선보일 것”이라고 말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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